fnctId=bbs,fnctNo=2190 RSS 2.0 총 120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Global HUFS] 봄과 함께 찾아온 2026년의 주역들 새글 최인혁(Language AI융합학부), 추보민(자유전공학부), 정석현(바이오메디컬공학부)올해 서울캠퍼스 2,199명, 글로벌캠퍼스 1,801명 등 2026학년도 신입생 총 4,000명이 입학했다. 입시를 준비하며 치열한 청소년기를 보냈던 새내기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학교와 전공을 선택하며 새로운 길에 들어섰다. 그 설렘의 감정이 얼굴을 밝게 물들인 2026년 신학기, 새내기 대표 학생 세 명을 만나 한국외대와 시작하는 캠퍼스 생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 2026년의 주역, 한국외대 신입생으로 입학한 소감과 입학 계기를 들려주세요. 최인혁 : 평소 자연어처리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언어와 인공지능이 만나면 사람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늘 궁금했고, 자연스레 언어공학자의 꿈을 갖게 됐습니다. 제가 입학한 Language AI융합학부가 제 꿈에 가장 적합한 학과라고 생각해 입학을 결심했습니다. 추보민 : 저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넓은 사고를 기르고 싶어서 한국외대를 선택했습니다. 몇 주간 수업을 듣고 생활해보니 예상했던 대로 다양한 배움의 기회와 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고 느껴집니다. 정석현 : 바이오와 IT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두 분야가 결합된 바이오메디컬공학부가 있어 한국외대를 선택했습니다. 입학 후에는 여러 사람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고 국제적인 감각을 키우고 싶다고 생각을 해왔는데, 우리 학교가 그러한 환경이 잘 갖춰졌다고 느낍니다.- 지금은 환하게 웃을 수 있지만, 입시를 준비할 때는 누구보다 피땀 흘렸을 텐데, 오랜 수험생활을 마치고 캠퍼스에 첫발을 뗐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정석현 : 처음 교정에 들어섰을 때 기대와 긴장이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과 더불어 이러한 변화 자체가 저의 성장 과정이라는 생각에 설렘이 컸습니다.최인혁 : 재수를 하면서 학원과 집만 오가는 생활을 반복하느라 좁은 세상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합격 후 교정에 들어섰을 때 갇혀 있다는 감정은 훌훌 사라졌고 나의 세계가 넓어지고 있구나! 라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 전공 수업 외에도 우리 대학은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는데 기대되는 활동이나 수업이 있나요?최인혁 : 가장 기대되는 활동은 7+1 파견학생 제도입니다. 외대를 만나면 세계가 보인다 라는 우리 대학 슬로건처럼 한 학기를 해외 협정 대학에서 보내며 새로운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추보민 : 자유전공학부의 가장 큰 장점인 다양한 수업을 직접 경험해보는 과정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떤 분야가 자신에게 맞는지 확신이 없어서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직접 부딪혀보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 이제 명실공히 외대인 이 됐는데, 앞으로 어떤 학생이 되고 싶으신가요?추보민 : 스스로 방향을 만들어가는 학생이 되고 싶습니다. 주어진 길을 그대로 따라가기보다는 제 전공처럼 여러 선택지 앞에서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하며 저만의 기준을 세워가고 싶습니다. 학교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며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를 많이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정석현 : 열린 사고를 갖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외대인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대학에서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두루 접할 수 있습니다. 전공 지식을 성실하게 쌓으며 학업적인 기본기를 갖추고, 여러 사람과 유연하게 소통하며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 외대인으로서 앞으로 나아갈 4년, 그 후에는 어떤 모습을 꿈꾸고 있나요?최인혁 : 저는 재수를 통해 입학한 만큼 다른 학생들보다 더 밀도 있는 시간을 보내겠다는 결심을 하고 우리 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성실하게 수업에 임하는 것은 물론 각종 대회와 공모전에 도전하는 등 치열한 학교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치열함을 발판삼아 졸업 후에는 변화를 주도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정석현 : 학교에서 운영하는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해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해외 활동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졸업 전에 다양한 경험을 쌓아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고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을 꿈꿉니다. 추보민 :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경험하고 제 삶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해나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졸업할 무렵엔 스스로 선택한 진로에 분명한 기준과 확신을 갖고, 어떤 환경에서든 성실하고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해당 인터뷰는 아래 Global HUFS 봄호 E-book을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24-25)https://e-book.hufs.ac.kr/20260401_131128/ 작성일 2026.05.1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3 GBT학부 전영준·하수연 학생,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새글 경상대학 Global Business Technology학부(학부장 배주호) 전영준('18), 하수연('22) 학생이 지도교수인 배주호 학부장과 함께 국제학술지 『Scientific Reports』(SCIE, Q1)에 NLP 딥러닝 분야 AI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지난 4월 게재된 자연어처리에서 문장 내 인과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데이터 증강 기법을 비교 평가 검증한 연구이다. 특히 학부생만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SCIE 저널에 논문을 게재했다는 점에서, GBT학부 학생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전영준 학생과 하수연 학생은 졸업 후 석사과정에 진학해 관심 분야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논문 링크 : https://doi.org/10.1038/s41598-026-49244-1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05 경영학과 김영준·이현재 대학원생,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최우수 발표논문상 수상 새글 우리 대학 경영학부 양재완 지도교수와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김영준(박사과정), 이현재(석사졸업) 학생이 지난 5월 8일(금)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한국전문경영인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발표논문상 을 수상했다.수상 논문은 변혁적 리더십은 언제 역효과를 내는가? : 조직몰입, 성과지향성, 그리고 비윤리적 친조직 행동 은 히딩크 감독의 리더십으로 국내에서 한층 더 대중화된 변혁적 리더십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잘못 활용되면 크나큰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는 위험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또한 본 연구는 변혁적 리더십의 효과를 맥락과 분리된 보편적 속성이 아닌 조건부 현상으로 재조명함으로써, 리더십과 성과관리, 그리고 경영윤리 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이해를 확장하고, 실무적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리더십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학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해당 분야의 지속적인 학문적 발전과 실천적 기여가 기대된다.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7 페르시아어·이란학과 학생팀, ‘누리한글 세계 언어 표기’ 대회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페르시아어 이란학과(학과장 유달승) 소속 김서윤, 김성하, 김연주, 배지원(이상 페르시아어 이란학 24) 학생 팀이 지난 3월 13일 재단법인 한글누리가 주최한 도전! 누리한글로 세계 언어 표기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한글의 창제 원리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언어를 효과적으로 표기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한글의 공용 문자로서의 가능성과 언어적 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2025년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우리 대학 학생팀은 페르시아어의 누리한글 표기 체계 를 주제로 보고서를 제출하고, 페르시아어 음운 체계의 특성을 반영한 한글 표기 방안을 제안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2023년 시작된 이 대회는 매년 개최되며, 한글을 매개로 세계 언어 간 소통 가능성을 확장하고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97 한국외대 유도부 ‘하랑’, 서울시 3.1절 기념유도대회 은메달 획득 우리 대학 유도부 하랑 (지도교수 이유나, 감독 이영록)은 지난 3월 29일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서울특별시 3.1절 기념유도대회 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특별시 3.1절 기념유도대회 는 서울특별시유도회가 주최하는 대회로, 매년 삼일절을 전후해 개최되는 지역 내 권위 있는 유도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정재호(광고 PR 브랜딩 21), 김혜진(중국외교통상 25) 학생이 출전해 기량을 펼쳤다.특히 생활체육 여자 일반부(35세 이하) -63kg 급에 출전한 김혜진 학생은 업어치기 한판승을 거두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하랑 은 지난해 서초구청장배 대회 입상에 이어 서울시 규모 대회에서도 연이어 성과를 이어가며, 재창단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유도부 하랑 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실력을 더욱 끌어올리며, 다양한 대회에서 성과를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98 HUFS-RCY,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플로깅 봉사 진행 우리 대학 HUFS-RCY(대한적십자사 소속 연합 봉사동아리)는 지난 3월 28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부원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플로깅(plogging)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봉사활동으로,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HUFS-RCY는 봄철을 맞아 방문객이 증가하는 한강공원의 환경 정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봉사는 2026학년도 1학기 신입 부원 모집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 활동으로, 신입 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부원들은 플로깅을 통해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활동 이후에는 한강공원에서 피크닉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HUFS-RCY는 이번 봉사를 기념해 자체 제작한 핀 버튼을 부원들에게 배부했다. 해당 핀은 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활동의 의미를 상기시키는 상징적 기념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HUFS-RCY는 이번 플로깅 봉사를 시작으로 정기 봉사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우리 대학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46 Language & AI트랙 학생 팀, '도전! 누리한글로 세계 언어 표기하기' 대회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Language AI트랙 한형준(언어인지 19), 이명로(국제금융 20), Adrian Wilhelm(ELLT 25), 이정호(프랑스어 20)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지난 3월 13일(금), 재단법인 한글누리가 주최한 도전! 누리한글로 세계 언어 표기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한글을 활용해 다양한 외국어 표기 방안을 제안하고, 한글의 공용 문자로서의 가능성과 언어 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25년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우리 대학을 비롯해 부산외대 재학생들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뤘다.참가팀은 언어 제한 없이 누리 한글 표기안 을 활용해 외국어 표기 방안을 제안했으며, 우리 대학 Language AI트랙팀은 네덜란드어 표기안에 대한 체계적인 보고서를 제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본 대회는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한글을 통한 세계 언어 표기 가능성을 탐색하고 언어 다양성과 문화 보존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77 아랍어과 학생 팀, ‘도전! 누리한글로 세계 언어 표기하기’ 대회 최우수상 수상 우리 대학 아랍어과(학과장 김동환) 김유림(아랍어 19), 함성호(아랍어 20), 김건영(아랍어 21), 남지수(아랍어 21)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지난 3월 13일(금), 재단법인 한글누리가 주최한 도전! 누리한글로 세계 언어 표기하기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한글을 활용해 다양한 외국어 표기 방안을 제안하고, 한글의 공용 문자로서의 가능성과 언어 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2025년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23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우리 대학을 비롯해 부산외대 재학생들이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뤘다.참가팀은 언어 제한 없이 누리 한글 표기안 을 활용해 외국어 표기 방안을 제안했으며, 우리 대학 아랍어과 팀은 아랍어 표기안에 대한 체계적인 보고서를 제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본 대회는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한글을 통한 세계 언어 표기 가능성을 탐색하고 언어 다양성과 문화 보존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작성일 2026.03.27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59 펜싱부, 제27회 전국 남녀 대학 펜싱선수권대회 우수성과 우리 대학 펜싱부(HUFS FENCING, 지도교수 박경은)는 전남 해남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남녀 대학 펜싱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단체전 준우승을 포함한 다수 종목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대회는 한국대학펜싱연맹이 주관 주최하고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등이 후원한 전국 규모의 대회로, 전국 29개 대학에서 약 5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플뢰레, 사브르, 에페 종목별 개인전과 단체전 토너먼트를 통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우리 대학은 총 27명의 부원이 출전해 고른 활약을 보였다.남자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김유빈(태국어통번역 21), 한지운(스페인어통번역 19), 이기령(중국외교통상 22), 장효명(영어통번역 25) 학생이 팀을 이뤄 준우승을 차지했다.이어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도 손재경(노어 19), 박지민(스페인어통번역 21), Hortense(국제학 23), 김은애(영미문학 문화 23) 학생이 출전해 3위에 올랐다.개인전에서도 입상 소식이 이어졌다. Hortense(국제학 23) 학생이 여자 플뢰레 개인전 2위를 기록했으며, 손재경(노어 19) 학생이 3위, 이기령(중국외교통상 22) 학생이 남자 플뢰레 개인전 8강에 오르며 개인 기량을 입증했다.25-2학기 주장을 맡은 손재경 학생은 이번 대회를 통해 팀의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꾸준한 훈련을 통해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도 우리 대학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1960년대 활동 이후 재건된 우리 대학 펜싱부는 매 학기 전국 대회에서 꾸준히 입상하며 학교를 대표하는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펜싱부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가 향후 예정된 각종 대회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작성일 2026.01.13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350 학생창업동아리 ‘PASS AI’, 서울시 AI 청년 창업 육성 프로그램(SAY-Track)서 역량 입증 학생창업동아리 PASS AI (대표 이나연, 융합인재학부 25)가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관하는 2025 AI 청년 창업팀 육성 프로그램(SAY-Track) 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차세대 AI 창업가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2025 AI 청년 창업팀 육성 프로그램(SAY-Track) 은 유망한 AI 청년 창업팀을 발굴해 전문가 멘토링과 사업화 지원을 제공하는 집중 육성 프로그램이다. PASS AI팀은 지난 8월 프로그램의 시작 단계에서 열린 영워크숍 IR 피칭 에서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최우수상(상금 100만 원)을 수상하며 일찌감치 주목받았다. 이어 지난 11월 25일 개최된 2025 AI 서울 영포럼(AI Seoul Young Forum) 에서도 배너 피칭 우수상(상금 100만 원)을 추가로 거머쥐며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PASS AI팀이 선보인 아이템은 건축물 심의 프로세스의 비효율을 자동화하고 재심의 리스크를 제거하는 AI 기반 심의 지원 솔루션 이다. 현재 10% 미만에 불과한 건축물 심의 원안 통과율을 높이기 위해, AI가 사전에 리스크를 진단하고 보완 가이드를 제시하여 건축사사무소가 재심의 없이 서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다.PASS AI팀 이나연 대표는 이번 수상과 관련하여 약 4개월간의 과정을 거치며 사업화에 필요한 실무적 역량을 쌓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 며, 스스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좋은 결실까지 맺게 되어 기쁘다.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도전하며 꾸준히 성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글로벌창업지원단 이정 단장은 "학생창업동아리가 전문적인 기술 창업 분야에서 거둔 이번 성과는 매우 고무적인 사례"라며, "앞으로도 PASS AI팀과 같은 유망 팀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전했다. 작성일 2026.01.0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418 처음 1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